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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이 태산이지만 아이들이 놀것을 만들어주어야 일을 할수 있기에 가장 처음으로 준비한 것은 작은 조립식 풀장!
지하수도 전기도 없는 상황이었지만 언젠가 필요할 농업용 양수기를 미리 사고 옆집 전기를 빌려 하천물을 끌어와 수영장을 만들었다.

처음 구매해서 사용한 양수기라 연결부속이 너무 어려웠다. 32A 25A 20A 니플 레듀사... 하지만 철물점 사장님의 도움으로 무사히 성공할 수 있었다.

그뒤 야심차게 준비한 훈연바베큐! 그러나... 반응이 좋지않았다. 2시간이 넘는 조리시간을 견디지 못한 고갱님들의 빗발친 항의에 맥이 빠졌지만 나만맛있으면 되었지 뭐....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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